상냥한 호박벌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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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까지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은 좋은입니다. 말주변이 별로 없는 저는 누군가와 대화를 하고 싶을 때 끝말잇기를 하곤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과의 정적도 채울 수 있고, 그 사람이 알고 있는 단어를 들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끝말잇기는 다양하면서도 서로 이어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끊길 듯 끊기지 않는 우리네 인생 같습니다. 그런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당신의 정적을 채우고, 서로 소통하며, 다양한 매력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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