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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와 반질당세기'(크리스마스)1067429
'할매와 반질당세기'(크리스마스)
'할매와 반질당세기'(크리스마스)
어렸을 때 할머니께서 '반짇고리'를 '반질당세기'라는 방언으로 부르셨던 기억이 아련한 추억으로 떠오르며, 할머니의 품처럼 마음 따듯한 겨울,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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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보라리스'창작자의 굿즈 후기
재미난 선물 준비완료 ㅎㅎ
재미난 선물 준비완료 ㅎㅎ
경상도할머니의 사투리가 푸근하게 들리는 듯합니다. 성탄절 선물로 미리 주문했는데 빠른배송이라 다행 ...선물을 받으시는 분들도 마음에 든다고 하시리라 기대합니다
'할매와 반질당세기'(크리스마스)
'할매와 반질당세기'(크리스마스)
스퀘어 머그컵
화이트